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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화제]하이베드 난방시스템 개발 _성진테크, 연료비 절감·생산성 향상 ‘1석2조’ 상세정보
[화제]하이베드 난방시스템 개발 _성진테크, 연료비 절감·생산성 향상 ‘1석2조’
작성자 관리자 이메일
조회 1913 등록일 2013/10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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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nongmin.com/article/ar_detail.htm?ar_id=208305&subMenu=articletotal

시설재배 농가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난방비다. 기름값을 아끼자니 생산성이 떨어지고, 그렇다고 날마다 값이 치솟는 기름을 무한정 쓸 수도 없는 상황이다.

이에 따라 난방비를 관행보다 70% 이상 크게 절감하면서도 생산성은 높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‘하이베드 난방시스템’이 시설재배농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. 이 시스템을 개발한 주인공은 충북 청주 소재의 ㈜성진테크(사장 임향묵).

성진테크가 개발해 특허출원(특허출원번호 10-2012-0090529)한 ‘하이베드 난방시스템’은 단열베드에 전열케이블(열선)과 열선커버를 설치, 시작점과 끝점의 온도차를 균일하게 유지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. 특히 이 시설은 3단변온 제어장치를 통해 베드 안쪽의 밤낮 온도를 식물의 생장에 적합하게 유지해 준다.

성진테크측은 “회사 고유의 기술로 개발된 열선은 설치가 편리한 데다, 시중에서 유통되는 일반 열선과 달리 3중피복 및 테프론 재질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7~8년간 사용이 가능하다”고 밝혔다. 또 기름보일러의 경우 순환되는 물의 온도가 시작점과 끝점의 큰 편차로 인해 작물의 생장에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반면, 이 시스템은 온도조절이 가능한 열선을 활용하기 때문에 작물의 성장속도 조절은 물론 수확시기 조절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.

지난해 이 시스템을 도입한 오이농가 노영찬씨(63·충남 천안)는 “한겨울에만 일시적으로 온풍기를 가동해 연료비가 거의 들지 않았다”며 “특히 하우스 내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지난겨울에는 상품성이 좋은 오이를 예년보다 더 많이 생산했다”고 설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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